연관해서 흥미로운 그래프 하나 더. 9/14 이후 intrade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주가가 급반등했군요. 어째 미국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리 부러워 보이지 않는 시기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선 정말 '담대한 희망'이 필요한 때일지도 몰라요. 적어도 미국인들에겐. (The Conscience of a Liberal에서)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이번엔 안속아, 'Failure to Disarm'
왼쪽 아래 선명하게 새겨진 'Paulson'이란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9/11을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하던 때는 이제 끝입니다. '9/14 이후'를 말할 때가 왔어요. 이번 주에는 또 무슨 일들이 생길까요. 일단 Bailie Mae는 전격적으로 (하지만 예상대로) 합의된 모양인데 말이죠. (Marginal Revolution에서)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카나리아 프로젝트
카나리아 프로젝트는 지구온난화로 가장 먼저 피해를 입는 지역을 기록으로 남기는 프로젝트입니다. 손상받은 에코시스템, 가뭄, 허리케인, 빙하, 해수면상승 같은 지구온난화의 징조들을 기록하고 시각화하는 거죠. 지구온난화가 '보이게' 말입니다.


아, 왜 '카나리아'냐구요. 예전에는 광부들이 광산에서 일하다가 산소 부족으로 사고를 당하는 일이 잦았거든요. 그러다보니 그 해결책으로 사람보다 예민한 카나리아를 들고 들어가게 되었더랍니다. 카나리아가 기력을 잃거나 죽으면 갱도에서 재빨리 나오는 식으로 사고를 방지했던 거죠. 지금은 갱도에도 공기순환시스템을 설치하고 카나리아 대신 안전등을 들고 들어가도록 바뀌었지만 말이에요. 비슷하게 요즘도 지구온난화에 먼저 영향을 받는 종을 관찰하기도 해요.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이슬마다 알알히 맺힌 천국
롱펠로우 아저씨가 그 양반의 시 [Hyperion]에서 한 말이래요. "Every dew-drop and rain-drop had a whole heaven within it." 그 양반이 어디서 영감을 얻었었는지 알 것만 같은 이슬 사진들 모음입니다. 예쁘네요. 내일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새벽에 근처 공원이라도 나가봐야겠어요. (scienceray에서)
우주에서 본 허리케인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허리케인 사진들. 땅에서는 온갖 난리가 벌어지고 있었지만, 우주에서 본 허리케인은 아름답기만 하다. 늘 그렇듯, 감정이라곤 없는 거대한 자연현상에서 느껴지는 경외감과 더불어. 위의 사진은 2005년 에밀리, 아래 사진은 2004년 이반. (Boston Globe에서)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재활용 목록: 0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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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eton Review :: Green Rating Honor Roll | Green Colleges
Solar Electric Power Association :: Solar Fact Finding Mission to Germany for Utility Decision Makers - Summary Report [PDF]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 Radiological Impact of Airborne Effluents of Coal and Nuclear Plants [PDF]
Prix Rictet :: The World's Premier Photographic Award in 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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